‘자체발광’ 고아성, 한건 했다..하석진 고아성 낙하산에 분노[종합]

[OSEN=이지영 기자] 하석진이 고아성이 낙하산인 것을 알았다.23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은호원이 다시 발령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호원은 박부장의 비리를 폭로해 해고당한다.호원은 사무실 짐을 챙겨나가다 억울해 다시 돌아온다. 호원은 억울하다고 주장하고, 허과장은 호원의 해고 여부를 두고 투표를 하자고 한다.영업팀과 마케팅팀은 호원을 두고 투표를 하고, 의외로 5대 4로 찬성표가 나오고 호원은 남게된다. 박부장은 서부장에게 호원을 떠넘기고, 서부장은 박부장과 모종의 거래를 한 뒤 호원을 떠맡는다.하대리는 온라인 마케팅을 호원에게 맡기고, 호원은 현재의 외주 업체가 문제가 많다고 판단해 찾아간다. 호원은 이제 자신이 갑질을 하게 됐다고 생각하지만, 외주업체에서 계약직으로 호원을 무시한다.그때 이대리가 전화해 호원에게 심부름을 시키고, 호원은 이대히 심부름으로 서현이 병원에 간다. 거기서 넘어질 뻔하고, 그때 서현이 호원을 붙잡는다. 호원은 서현에게 한눈에 반하며 "종소리가 들리는 구나"라고 한다. 서현은 호원에게 밥을 사달라고 데이트 신청을 한다.호원은 사무실로 돌아와 서부장에게 외주업체의 갑질을 이야기하고, 서부장은 외주업체를 잘라낼려는 속셈이다. 하지만 외주업체는 한본부장과 관계가 있고, 외주업체 대표가 다음날 찾아와 서부장에게 협박한다.다음날 호원은 사장 조카라고 속이고 외주업체에 가서 갑질을 하며 자료를 내놓으라고 한다. 외주업체에서는 놀라서 자료를 내주고, 서부장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새로운 외주업체 선정에 나선다. 호원은 이번 일로 같은 팀 직원들에게 능력을 인정받았다.서부장은 기택이 면접도 안보고 계약직이 됐다는 것을 알고, 인사팀에 호원, 기택, 강호의 자료를 의뢰한다. 서부장은 박부장의 지시로 세 사람이 뽑혔다는 것을 알고 화를 낸다./ [email protected][사진] ‘자체발광 오피스’ 캡처

김세레나, 그녀를 둘러싼 의혹에 대한 진실은?

(사진=TV조선 방송 화면 캡처)[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가수 김세레나가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에 대해 속 시원한 해명을 내놨다.

김세레나는 2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남자를 밝힌다”는 루머와 관련해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특히 그는 과거 재벌과의 스캔들에 대해 “그들의 노리개가 되는 것 같아 싫었다”고 잘라 말했다.

김세레나는 “하룻밤에 2억 원의 제의를 받은 적도 있다. 하지만 딱 잘라 거절했다”며 “어마어마한 돈이었지만 내가 일을 열심히 하고 노래 부르면서도 충분히 잘 벌수 있는데 왜 영원히 씻지 못할 오점을 남기며 그런 행동을 하겠나”라고 말했다.

또 김세레나는 송해와의 스캔들에 대해서도 “절대 아니다. 당시 KBS에서 송해와 더블 MC를 봤는데 한 달만에 잘렸다. 프로듀서에게 ‘선생님은 우리 아버지랑 친구다. 그래서 날 예뻐해주는 건데 어떻게 애인을 할 수 있느냐’고 했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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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오피스’ 고아성, 하석진 사이다 복수 도왔다(종합)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고아성과 하석진의 콤비 플레이가 그려졌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연출 정지인, 박상훈/극본 정회현) 4회에는 계약직이라서 무책임하다는 오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은호원(고아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온라인 마케팅 선정으로 인해 서우진(하석진 분)에게 된통 혼이 난 하지나(한선화 분)는 은호원에게 분풀이를 했다힘들게 다시 돌아 온만큼 각오가 남달랐던 은호원은 온라인 마케팅 대행업체의 몇 년간 자료를 훑기 시작했다. 서우진은 잔뜩 자료를 뽑아서 온 은호원을 향해 “업체 이상하다고 나한테 신고하지 말고 해결방법을 찾아오라고”라며 윽박을 질렀다.

은호원은 ‘갑질’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고 온라인 마케팅사를 찾아가 자료를 요청했다. 그러나 한정태(이윤상 분)의 뒷배를 믿고 있었던 온라인 마케팅사 직원은 은호원을 대놓고 무시했다. 심지어 거래처 직원인 은호원이 ‘계약직’이라는 이유로 노골적으로 깎아내리는 등 역으로 갑질을 했다.

이렇다 할 실적 없이 돌아온 은호원은 서우진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하지만 이미 허구동(김병춘 분)을 통해 온라인 마케팅사가 한정태의 조카가 운영하는 곳이라는 것을 알고 있던 서우진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였다. 서우진은 외주사 없이 앞으로 직접 온라인 마케팅을 하겠다고 했지만 허구동은 “그게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을 겁니다”라며 결코 ‘올바른’ 대로만은 되지 않는 회사의 이권다툼을 알렸다.

자신을 피해 다니는 한정태의 행동을 인지한 서우진은 서류를 들고 그를 직접 찾아갔다. 외주사를 바꾸겠다는 서우진의 말에 한정태는 대놓고 조카의 회사임을 인정하며 결제를 거부했다. 하지만 은호원만큼이나 끈질긴 서우진은 회사 인트라넷으로 계속해서 결제를 올리며 저항에 나섰다.

문제가 된 온라인 마케팅사 대표는 회사를 찾아와 서우진의 첫 직장 입사 동기로 밝혀졌다. 서우진은 당시에도 아버지의 힘으로 입사한 낙하산이었던 그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을 갖고 있었다. 한정태의 압박에도 서우진은 회사에 이익이 되지 않는 거래는 하고 싶지 않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은호원은 자신과 서우진이 당한 갑질에 대한 대반격에 나섰다. 자신을 사장 조카라고 속인 은호원은 온라인 마케팅사를 찾아가 자료를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은호원은 온라인 마케팅사가 재하청으로 일을 맡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서우진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 일로 서우진은 은호원을 신뢰하기 시작하며 드디어 일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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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현, 눈을 크게 떠야 사진이 잘나오겠지!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김강현이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서울경제 바로가기]’장미전쟁’의 승자는…5월 대선 실황중계 [바로가기]서울경제와 친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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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하석진, 고아성 낙하산에 분노 (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이 하석진의 부하직원이 됐다.

23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 4회에서는 은호원(고아성 분)이 서우진(하석진) 밑에서 일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호원은 해고 통보를 받았고, “과장님 저 못 그만두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요. 계약직이라 폭탄인 거 아니고요. 몰라서 그랬어요. 아무도 안 가르쳐줬으니까요. 신입사원 오재민 씨한테는 하나하나 친절하게 가르쳐주면서 저희는 몇 달 뒤에 떠날 사람들이라고 아무도 안 가르쳐줬잖아요. 근데요. 저도 가르쳐주면 잘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여기 있는 계약직들 다 마찬가지고요”라며 분노를 터트렸다.

이용재(오대환)는 “사람이 싸가지가 없으면 양심이 있어야지”라며 쫓아냈고, 은호원은 “이제 하우라인이 좋아졌다는 얘기였어요. 우리 회사가 얼마나 멋진 곳인지 알게 됐다는 이야기였는데 왜 다른 것만 보세요? 저 어제의 제가 아니거든요? 제가 거짓말 아니었던 거 증명해볼까요? 요즘 식당에는 CCTV 다 있고요. 영수증만 찍으면 다 나와요”라며 추궁했다. 결국 팀원들은 은호원의 해고 여보에 대해 투표했다.

은호원은 찬성표를 더 많이 받아 회사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었다. 박상만(권해효)은 서우진에게 은호원을 마케팅팀에 받아달라고 사정했다. 서우진은 자신이 유리한대로 거래 조권을 바꾼 뒤 은호원을 부하직원으로 받아줬다.

또 은호원은 도기택(이동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시한부 선고를 받은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은호원은 시한부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된 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참지 않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했다.

특히 은호원은 외주사 선정 방식 재검토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서우진은 은호원을 믿고 일을 맡기기 시작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서우진이 고아성과 도기택, 장강호(이호원)가 낙하산이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mail protected]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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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하석진의 스웩, 고아성이 꿈꾸던 갑질[종합]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하석진이 보여준 갑질, 고아성이 꿈꾸던 갑질이었다.

23일 방송된 MBC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대기업 계약직으로 첫 갑질에 나서는 호원(고아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원이 28년 인생 첫 갑질에 도전했다. 과거 일했던 편의점에서 음료세트를 구입하며 호원은 “저 그동안 많이 당하고 살았잖아요. 아시죠? 그래서 진짜 멋있는 갑이 되어보려고요”라며 각오를 전했다.

하청업체와 첫 만남, 그러나 상황은 호원이 예상한 것과 정반대로 진행됐다. 계약직이란 호원의 고백에 업체 직원은 “하우라인도 맛이 갔네. 계약직을 보내고”라고 이죽거렸다. 심지어 잊고 있던 미팅이 있다며 호원을 빈손으로 돌려보내려 했다.

당황한 호원이 “우리 부장님이 지금 이 회사 마음에 안 들어 하세요. 이런 식으로 하시면 곤란합니다!”라며 소리쳤음에도 그는 “곤란하세요. 어디 계약직 주제에”라고 비아냥거렸다.

결국 호원은 우진에게로 가 “제가 자료를 달라고 했더니 계약직이라고 안 주는 거 있죠?”라고 토로했다. 그러나 우진은 “계약직이 자랑입니까? 못하겠으면 관두세요. 일할 사람 많으니까”라고 차갑게 일축했다.

호원도 다시 자세를 바로 했다. 이대로 죽을 순 없다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제가 해결하고 말 거예요”라고 다시금 각오를 다졌다.

이 와중에 친구가 “3개월이나 계약직이야?”라고 놀라워하면 호원은 “야, 3개월이 뭐가 길어. 너한테는 길지 몰라도 나한테는 짧아. 네가 내 사정을 뭘 알아”라고 흥분해 외쳤다. 여기에 호원의 하소연까지 이어지면 친구는 무시할 만하니까 한 거라며 미친 척 굴라는 해결책을 제시했다.

그런데 호원이 나서기도 전에 문제의 하청업체 대표 대만이 찾아왔다. 부장의 심기가 불편하다는 호원의 말이 발단이다. 이에 우진은 “뭐 관심 없고요. 늦게 와서가 아니라 찾아와서 심기가 불편하니 그냥 가세요”라며 차가운 반응을 보였으나 대만은 “감당할 수 있겠어요?”라며 협박을 했다.

알고 보니 이들은 입사동기. 더구나 악연이었다. 우진이 수석으로 입사했음에도 고객 상담 부서로 발령이 난 건 대만 때문이었다. 우진은 본부장과 대만의 관계를 입에 올리며 “이거 불법하청 아니에요?”라고 일갈했다. 우진이야말로 호원이 꿈꾸던 할 말은 하는 갑이었다.

이혜미 기자 [email protected]/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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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 세리, 따라입고 싶은 봄패션!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달샤벳 세리가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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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배종옥 "노희경 작가에게 이상한 여자로 낙인"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인생술집’ 배종옥이 후배들이 무서워한다고 말했다.

23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인생술집’에는 배우 배종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종옥은 “무서워하나? 후배들이?”라는 질문에 “무서워한다는 얘기를 후배들이 많이 하더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룻밤 거하게 술 마시고 다음 날부터 친해지는데 난 그게 잘 안된다. 벽이 허물어지는 스타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 배종옥은 “‘잘가! 사랑해!’라고 하고 집에 가서 다음날 ‘안녕’이라고 하니까 편한 선배는 아닐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희경 작가에게 이상한 여자로 낙인이 찍힌 적이 있다고 밝히며 “‘거짓말’ 쫑파티 후 술을 마셨는데 정말 길게 많은 얘기를 했다. 그리고 이틀 후 우연히 만났다. 노 작가는 반갑게 인사를 했는데 내가 ‘안녕하세요 노희경 씨’라고 했다. 그래서 완전히 이상한 여자가 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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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언더웨어, 'ID 라인' 출시…'감각적인 로고 플레이'

// flash 오류를 우회하기 위한 함수 추가
function _flash_removeCall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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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빈클라인 언더웨어는 2017 봄/여름(S/S)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한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ID 라인’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크로 코튼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을 극대화한 남성 ID 라인에서는 블랙, 화이트, 그레이, 네이비 블루 컬러의 브리프와 다양한 복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여성 ID 라인은 기하학적 프린트와 도시적인 컬러를 사용해 쿨하고 엣지있는 보디수트, 브리프, 브라렛으로 구성돼 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무드의 로고를 허리 밴딩 디테일에 가미한 ID 라인은 프리미엄 언더웨어다운 환상적인 착용감을 선사한다”며 “이번 시즌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블랙, 화이트 로고 밴드 아이템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과감하게 보여주면서 감각적인 로고플레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한편, 캘빈클라인 ID 라인은 국내 전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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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실시간 재테크 경제뉴스│창업정보의 모든 것
장경석 기자

달샤벳 세리, 핑크핑크한 세리~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달샤벳 세리가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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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배종옥, 반말하는 탁재훈에 “누나라고 불러”

[엑스포츠뉴스 장유현 기자] ‘인생술집’ 탁재훈이 배종옥에 대한 기선제압에 실패했다.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배종옥이 출연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배종옥은 ‘인생술집’ 손님 중 최연장자로 시작부터 센 아우라를 풍기며 등장했다. 맏형인 탁재훈보다 더 연상인 여성 게스트는 처음인 MC들은 최연장자인 배종옥을 맞이하기 위해 반말 몰래카메라를 준비했다.

하지만 먼저 “반갑다 친구야”라고 손을 내민 탁재훈은 덤덤하게 선뜻 마주잡으며 “누나라고 불러요”라고 대답한 배종옥에게 주눅이 들었다.

프로그램 컨셉상 “반말을 하라”는 신동엽의 말에 배종옥은 “낯을 가리고 친한 사람하고 친해질 때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배종옥은 방송에서 구수한 욕설을 날리고 세 MC를 향해 따귀를 때리는 등 엄청난 친화력을 보여줬다.

[email protected]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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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배종옥 "후배들이 무서워한단 이야기 많이 해"

[OSEN=선미경 기자] ‘인생술집’ 배종옥이 "후배들이 무서워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라고 말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종옥이 출연했다. 이날 배종옥은 술을 한 잔 마시며 진심 어린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처음 나를 보는 사람들은 술을 좀 하는 줄 안다"라고 말했다.

특히 배종옥은 "후배들이 무서워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더라. 우리나라 사람들은 술 마시고 취하고 가면 그 다음날 친해지는데, 나는 그게 잘 안 된다. 똑같지는 않지만 벽이 다 허물어지는 스타일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술 마시고 취해서 ‘사랑해’라고 하고 다면 그 다음에 보면 또 다르다. 후배들이 볼 때는 편한 선배는 아닐 것"이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mail protected][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김재형 테너는 누구? ‘세계 오페라 5좌를 휩쓴 테너…하지만’

김재형 테너는 누구? ‘세계 오페라 5좌를 휩쓴 테너…하지만’

김재형 테너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테너 김재형은 서울대학교 성악과에서 박인수 교수를 사사하고 1996년 동 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김재형은 도독하여 프랑크푸르트 국립 예술대학 에서 Karl Markus 교수로부터 독일가곡과 종교곡을 사사 받아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또한 칼스루에 음악대학에서 Donald Litaker 교수에게 사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해 2010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세계 오페라 5좌를 휩쓴 테너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테너다.

그는 현재는 연주활동을 병행하면서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23일 소속사 쿠컴퍼니와 프랑스 언론 등에 따르면 그는 지난 20일(현지시간) 프랑스 호텔 방에서 한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돼 구금됐으며, 집행유예 8개월과 벌금 8천유로를 선고했다.

김재형 테너는 법원 판결 이후 즉시 프랑스를 떠나 이날 한국에 돌아와 공연을 취소하게 됐다

이희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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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모델출신이라 남다른 기럭지!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윤지민이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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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이승연 남편 존김, 이승연 위한 몰래 여행 계획

[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이승연의 남편 존김이 이승연 몰래 여행을 계획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이승연은 ‘엄마가 해야 할 일’ 편지를 발견한 가운데 존김의 아는 동생 3인방이 집을 찾아와 이승연을 놀라게했다. 이승연은 “왜 이렇게 몰려들 왔나? 오늘 내 생일이야?” 말하며 세 명의 동생들의 방문에 놀랐음을 전했다.

이승연이 발견한 편지를 먼저 보기로한 아람이는 편지의 내용을 확인하자 화색을 띠며 기뻐해 내용을 궁금케했다. 아람이는 “깜짝 여행을 떠나라” 편지의 내용을 밝혀 또 한 번 이승연을 놀라게했다. 갑작스런 미션 내용에 아리송해 한 가운데 이승연은 “글씨 진짜 못쓴다”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알고보니 이승연의 남편 존김이 ‘엄마가 해야 할 일’ 편지를 먼저 발견해 편지에 원래 적힌 ‘서열을 정리해라’는 내용을 없애고 ‘깜짝 여행을 떠나라’는 글을 써 이승연 몰래 동생 세 명을 부르며 완벽한 계획을 선보였다. 존김은 “지난 번에 갱년기가 있다는것도 알았고 우울해 했다” 말하며 이승연을 위한 깜짝 이벤트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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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 정두언 “박 전 대통령의 사과는 췌사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인구 기자]

정두언 전 국회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가 검찰 조사를 받기 전 한 말에 대해 비판했다.

23일 방송된 MBN ‘판도라’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이후 대선정국을 분석하고, 박 전 대통령의 검찰조사 정황을 살펴봤다.

정 의원은 이날 박 전 대통령이 검찰에 출두하면서 ‘국민에게 송구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췌사였다.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메시지가 아닌 피의자로서의 메시지였다. 아쉬웠다”고 했다.

이어 정청래 전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에 갈 때나 검찰에 출두할 때 같은 푸른색 코트를 입었다”며 “검찰 조사를 받기 전 국민들께 죄송하다고 진정성 있는 대국민 사과를 하는 게 전직 대통령의 도리가 아니었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는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조사에 임했다고 보도됐다. 박 전 대통령은 뇌물죄만을 피하려고 하는 듯하다. 최고 10년 이상의 형이 처해지기 때문이다”면서 “강요죄는 형벌이 낮다. 그 부분에서 검찰과 치열하게 공방을 했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판도라’는 정계 원로와 각 분야의 정치 고수들이 한 데 모여 한국 정치의 민낯을 해부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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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샤 채진 ‘치명적인 유혹'[포토]

[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쉐이크쇼 쇼케이스’에 참석한 레이샤 채진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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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걸크러쉬 매력~철철~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윤지민이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서울경제 바로가기]’장미전쟁’의 승자는…5월 대선 실황중계 [바로가기]서울경제와 친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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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급하게 입장한듯한 옷차림!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은이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서울경제 바로가기]’장미전쟁’의 승자는…5월 대선 실황중계 [바로가기]서울경제와 친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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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회사 복귀한 고아성에…"실수 용납 못해"

‘자체발광 오피스’. MBC 방송 캡처

하석진이 자신의 밑에서 일하게 된 고아성에게 "실수는 용납 못한다"고 했다.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는 23일 우여곡절 끝에 회사로 복귀한 은호원(고아성)의 모습을 방송했다.

하우스라인 직원들은 은호원의 해고 여부를 투표로 결정했다. 은호원은 투표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했지만 계약직은 투표권이 없다는 말에 낙담했다. 하지만 예상외로 은호원이 회사에 계속 다녔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더 많이 나왔다.

이후 박부장(권해효)은 마케팅팀 부장 서우진(하석진)에게 은호원을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은호원은 서우진에게 "가르쳐주시면 잘할 수 있다. 나 쓸모없는 사람 아니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에 서우진은 "내 밑에서 실수는 다시 용납 못한다. 그래도 남겠냐"고 물으며 험난한 회사 생활을 예고했다.

김상록 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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