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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카페] 탐스러운 고종시

본격적인 감 수확 철을 맞아 30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에 사는 홍정표(59)씨가 다람쥐처럼 감나무에 올랐습니다. 해발 600m 넘는 고산 지역에서 출하되는 고종시는 당도가 높고 품질이 우수해 마을 주민들의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귀농 4년차인 홍 선생님, 낼모레 육순이시네요! 너무 무리는 하지 마세요.

함양=글·사진 곽경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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