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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이메일' 관련 FBI 연락 없었다"

(워싱턴 AP=연합뉴스)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존 케리(사진 오른쪽) 미국 국무장관은 연방수사국(FBI)로부터 클린턴 이메일 재수사와 관련해 연락받은 내용이 있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통보받은 내용도, 요청받은 내용도 없으며, 국무부가 (FBI로부터) 요청받은 것이 있는지에 관해서도 보고받은 내용이 없다”고 답한 것으로 30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이 전했다.

클린턴은 케리 장관의 전임자. FBI는 지난 7월 클린턴의 사설 이메일 서버 사용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법무부에 권고했지만, 제임스 코미 FBI 국장은 지난 28일 의회 지도부에 보낸 서한을 통해 클린턴의 사설 이메일 계정에서 새로 발견된 이메일에 기밀 정보가 포함됐는지 재수사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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