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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왕심린, 사드 토론 불참, 이렇게 까지 영향 심할 줄은…

비정상회담(사진=방송캡처)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 왕심린의 행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사드 배치에 대해 멤버들이 다양한 토론을 펼치는 장면이 전파됐다.

그런 가운데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중국 대표 왕심린이 사드 토론에 대한 부분만 촬영을 하지 않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비정상회담’ 측은 왕심린의 토론 불참에 대해 “시청자 여러분들의 이해 부탁 드린다”라는 내용의 한 줄 자막을 통해 부연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사드 배치 관련 토론에서 등장하지 않았던 왕심린이 이후 토론에 등장했다. 이에 누리꾼들 “정말 이렇게까지 영향을 주나”라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중국 내에서는 일부 상점이 한국인 출입금지라는 팻말이 붙어 있어 긴장감이 극에 달하고 있다.

양민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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