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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머스터드 범벅 짜장라면 요리, 의외의 호평?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친구가 해주는 엽기요리 때문에 힘들어서 못 살겠다는 사연자가 괴로운 속사정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 317회에서는 독특한 엽기요리로 주변 친구들이 괴롭다는 여학생이 나왔다.

대표적인 요리로 짜장라면에 머스터드소스를 잔뜩 뿌려서 완전히 노랗게 뒤덮어서 먹는다는 것. 이뿐만이 아니다. 달걀에 물엿을 한 바가지를 넣은 요리도 있었다.

압권은 복숭아볶음밥. 양념 없이 단순히 밥에 복숭아를 넣고 볶은 것이었다. 그런데 이 요리에서 쇠맛이 느껴진다는 게 큰 문제였다. 사연자의 의견과 달리 MC와 게스트들의 시식 평은 의외로 호평이 쏟아졌다.

이영자가 방청석으로 가서 ‘머스터드소스 올린 짜장라면’을 눈에 띈 파리 청년에게 권했는데, 그가 엄지를 들어 올려 순식간에 폭소가 터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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