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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 방송 반응은? "조이=소림" VS "연출이 아쉽"

사진=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방송화면 캡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첫 방송 반응은?20일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첫 방송됐다.이날 윤소림(조이)와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의 운명적인 만남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청량 로맨스를 예고했다.두 사람은 비 오는 날 우연히 같은 정류장에 내리게 됐다. 강한결은 윤소림에게 우산을 전해주며 자신은 빗속으로 사라졌다. 강한결과 윤소림의 운명적인 첫 만남이었다.이후 두 사람은 공원에서 재회했다. 갑자기 악상이 떠오른 강한결은 옆을 지나가던 윤소림에게 휴대전화를 빌려 노래를 녹음했다. 윤소림은 거짓말처럼 강한결에게 빠졌다.’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레드벨벳 조이의 첫 연기였기 때문. 드라마를 시청한 누리꾼들의 반응을 어떨까.네티즌들은 "와 이현우 진짜 잘생김. 글고 생각했던것보다 조이 배역이랑 잘 어울리는 듯 첫화 잼나게 봤어요(alic****)", "학교씬은 좀 오글거리긴 했지만 재밌었다. 진짜 첫화부터 조이는 곧 소림이라는게 딱 온다(qlqh****)", "조이 연기 괜찮게 함 욕먹을 정도도 발연기도 아니고 잘한 듯 그리고 백진우 이현우 진짜 잘생겼(ohbo****)", "솔직히 팬인데도 걱정 많이 했는데 오늘 보니 그렇게까지 걱정 안해도 되겠는데? 앞으로 현장 분위기 더 적응하고 노래 부르는 씬 점점 더 늘어나면 더 나아질 일만 남은 듯.(wbc2****)"이라며 조이의 연기력을 칭찬했다.긍정적인 반응만 있는 건 아니었다. "연기고 자시고 작가가 능력이 없네 (ggam**** )", "그냥 깜찍 발랄 학교 느낌? 이현우는 멋지고 조이는 조금 안어울려 보이는 느낌이 살짝들지만 생각보다 발연기는 아니네 이느낌?그리고 조이는 이쁜데 드라마하니까 배우상은 아니구나…이런 느낌?(우****)", "믿었던 연출력이 배신할 줄이야(굿*)", "제발 다 참겠는데 드라마 이해를 방해하는 발편집 어떻게 안 됨? 1화부터 솔직히 뒤죽박죽이야.. 회상이랑 현재랑 스위치는 많이 하는데 알려주는 장치 하나도 없어서 정리가 안됨(jaes****)"이라며 우려했던 배우들의 연기보다는 연출을 지적하는 네티즌들이 많았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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