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 귀여운 똑! 단발 스타일~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이은이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서울경제 바로가기]’장미전쟁’의 승자는…5월 대선 실황중계 [바로가기]서울경제와 친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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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배종옥, 탁재훈 몰카 작전에도 태연 “누나라고 불러”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배종옥이 탁재훈의 반말 공격에도 화통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배우 배종옥이 출연해 MC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인생술집’ 게스트 사상 가장 연장자이기도 한 배종옥에게 MC들은 몰래카메라를 하려고 했다. 몰래카메라를 계획한 탁재훈은 배종옥에게 말을 놓는 방식을 설명했다.

배종옥이 등장하자 탁재훈은 그를 기분좋게 하며 말을 놓을 타이밍을 잡았다. 타이밍이 애매했지만 탁재훈은 용기를 내 “반갑다 친구야”라고 말했다. 하지만 배종옥은 태연하게 탁재훈의 악수를 받은 뒤 “누나라고 불러”라고 말해 탁재훈을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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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깔끔한 체크정장~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신동미가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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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남궁민X준호, 박영규 타도 위해 뭉쳤다(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궁민과 준호가 손을 잡았다.

23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18회에서는 김성룡(남궁민 분)이 서율(준호) 구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룡은 TQ그룹의 모든 비리에 대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검찰에 송치된 서율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서율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박현도(박영규)의 희생양으로 전락한 상황이었다.

김성룡은 윤하경(남상미), 홍가은(정혜성), 한동훈(정문성)과 함께 서율을 빼내기 위한 작전에 돌입했다. 일단 TQ그룹 내에 서율이 사실은 검찰청의 언더커버였고 이를 안 박현도가 먼저 공격한 거라는 소문을 만들었다. 박현도의 사람들을 압박하기 위해 가장 먼저 양심선언을 한 사람은 구제해 준다는 얘기도 함께 퍼뜨렸다.

이에 불안해진 고만근(정석용)과 이강식(김민상)이 검찰로 달려가 모든 일이 박현도 라인에서 벌어진 것임을 폭로했다. 둘은 서로 고급정보를 갖고 있다고 나서기에 이르렀다. 소식을 듣고 온 부장검사는 다음날 서율을 석방하고 박현도 회장 기소는 보류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서율이 구치소에서 나온 뒤 김성룡과 윤하경이 서율을 설득했다. 서율은 그동안 잘못 걸어온 길을 바로잡기로 결심하며 박현도를 잡기 위해 김성룡과 의기투합하기로 했다. 한 배를 타게 된 김성룡과 서율은 박현도를 고소한 TQ그룹 이사회의 권한을 위임받으며 본격적으로 움직였다.

[email protected]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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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혜, 섬세한 감정 전달(뮤지컬 ‘스모크’)

유주혜가 23일 열린 뮤지컬 ‘스모크’ 프레스콜에서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뮤지컬 ‘스모크’의 하이라이트 시연과 기자간담회 및 배우들의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프로듀서 김민종을 비롯하여 연출 추정화, 배우 김재범, 김경수, 박은석, 정원영, 고은성, 윤소호, 김여진, 유주혜가 참석했다.

뮤지컬 ‘스모크’는 순수하고 바다를 꿈을 꾸는 ‘해(海)’, 모든 걸 포기하고 세상을 떠나려는 ‘초(超)’, 그들에게 납치된 여인 ‘홍(紅)’ 세 사람이 함께 머무르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오는 5월 28일(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

/서경스타 오훈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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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7` 브로맨스 모의고사 공개, “다시 태어나도 나로 태어나고 싶어”

브로맨스 모의고사 서장훈 사진=tvN 공조7

브로맨스 모의고사 박명수 사진=tvN 공조7

브로맨스 모의고사 김구라 사진=tvN 공조7

브로맨스 모의고사 권혁수 사진=tvN 공조7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강제 브로맨스 배틀 tvN ‘공조7(연출:전성호)’ 출연진들의 ‘브로맨스 모의고사’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조7’은 강제로 콤비가 된 출연진들이 치열한 배틀을 통해 최고의 예능인 콤비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7인의 출연진이 매주 달라지는 아이템에 따라 야외와 스튜디오를 오가며 대결을 펼친다. 오는 26일(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첫방송에 앞서 공개된 브로맨스 모의고사는 ‘예능 어벤져스’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서장훈, 은지원, 권혁수, 이기광 7인이 직접 답해 눈길을 끈다. ‘내가 여자라면 사귀고 싶은 멤버는?’, ‘콤비하고 싶지 않은 멤버는?’ 등 7인의 입담만큼 직설적인 질문들과 솔직한 답변들이 흥미를 더한다.

브로맨스 모의고사 이기광 사진=tvN 공조7

브로맨스 모의고사 이경규 사진=tvN 공조7

브로맨스 모의고사 은지원 사진=tvN 공조7 특히 ‘내가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질문에 이경규, 박명수, 은지원 3인은 각자 자신을 선택, 특유의 솔직한 매력이 절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같은 질문에 서장훈과 이기광은 서로를 꼽으며 훈훈한 케미를 예고했고, 김구라와 권혁수는 영원한 아이돌 은지원을 선택해 눈길을 끈다. 짧은 질문이지만 7명 캐릭터들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나 깨알 재미를 더하는 것.

‘공조7’은 예능 대부 이경규부터 젊은 피 권혁수, 이기광까지 예능 베테랑과 신입이 함께 콤비를 이뤄 만들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그만큼 멤버들의 합과 케미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 실제 일곱 멤버들은 절친부터 처음 보는 사이까지 다양한 관계들로 얽혀있어 매회 어떤 콤비가 탄생할지 기대하게 만든다. 익숙한 조합부터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콤비 조합까지 새로운 브로맨스 케미가 주말 밤을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N ‘공조7’은 오는 3월 26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한다.

‘너목보4’ 갓세븐, 시즌 첫 실력자 찾기 성공…’갓2’와 합동무대(종합)

[enews24 최승혜 기자] 갓세븐이 해냈다. 갓세븐이 ‘너목보4’ 최초로 실력자 찾기에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4’(이하 ‘너목보4’) 4회에서는 갓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해 실력자 찾기에 도전했다.

실력자 혹은 음치로 추정되는 미스터리 싱어의 단서가 두가지 정체로 늘어난 1라운드에서 갓세븐은 4번 미스터리 싱어를 탈락자로 선택했다. 4번 원유빈 씨는 ‘응답하라 삼천포’로 출연했던 친구 전상근과 함께 무대를 꾸몄고, 음치로 판명됐다. 원유빈 씨는 “어렸을 때 배우 유승호와 함께 영화에 출연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2라운드에서는 미스터리 싱어와 립싱크 대타가 함께 등장해 ‘더블 립싱크’를 해 추리를 더욱 혼란스럽게 했다. 갓세븐은 2번과 5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하지만 여성 듀오 투욘세는 실력자였다. 이들은 뮤지컬 ‘드림걸즈’의 주인공으로 내한 공연을 위해 한국을 찾았고,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감동시켰다. 2번 미스터리 싱어는 음치로, 작곡가 DJ 한민으로 밝혀졌다.

3라운드에서는 음치 수사대 패널들이 각 미스터리 싱어의 변호인이 됐다. 변호인 장도연이 “이분의 음색을 들으면 소름 끼치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말했지만, 갓세븐은 실력자라면 인도 버스커인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그는 데미안 라이스의 곡으로 심금을 울리는 노래를 열창했고 실력자로 판명났다. 최진호 씨는 “인도에서 3개월 정도 여행하면서 버스킹을 했다. 낮에는 장애인 고용직무지도사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진호 씨는 갓세븐의 하드캐리와 니가 하면을 어쿠스틱 감성으로 편곡한 곡으로 또 한번 감동을 선사했다.
이상민은 “이사람의 목소리는 계속 들어도 지치지 않는 목소리다. 계속 들려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결승에는 1번과 6번 미스터리 싱어가 올랐다. 갓세븐은 1번을 탈락자로 선택했고 다행히 1번은 음치 제빵사 백승열 씨로 밝혀졌다.

마지막으로 갓세븐은 ‘너목보가 만든 갓2’인 6번 미스터리 싱어와 함께 진실의 무대에 올랐다. 갓세븐은 “제발”이라며 절규했고, 갓2 심규혁과 이동훈이 갓세븐의 곡에 맞춰 춤과 노래를 완벽하게 따라했다. 결국 이 둘은 실력자로 판명돼 갓세븐은 ‘너목보4’ 최초로 실력자 찾기에 성공했다.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4′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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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웃을듯 말듯~ (원라인 VIP시사회)

[서울경제]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가 열렸다.

신동미가 23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원라인’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원라인’은 평범했던 대학생 ‘민재’가 전설의 베테랑 사기꾼 ‘장 과장’을 만나 모든 것을 속여 은행 돈을 빼내는 신종 범죄 사기단에 합류해 펼치는 짜릿한 예측불허 범죄 오락 영화며 오는 3월 29일 개봉한다.

/서경스타 지수진기자 [email protected]

[서울경제 바로가기]’장미전쟁’의 승자는…5월 대선 실황중계 [바로가기]서울경제와 친해지는 가장 확실한 방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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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남궁민X이준호, 완벽한 한 팀…박영규 숨통 조인다 [종합]

[TV리포트=김가영 기자] ‘김과장’ 남궁민, 이준호가 한 팀이 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남궁민)은 박현도(박영규) 측 사람에게 납치를 당한 서율(이준호)를 구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게 됐다.

하지만 일은 순조롭게 풀리지 않았다. 추남호(김원해)는 정리 해고 대상에 포함됐고, 이과장이 남긴 증거는 반영되지 못했다.

난항에 빠지자 서율 역시 머리를 굴렸다. 그는 김성룡을 검찰로 불러 계획을 짜기도 했다.

박현도의 악행에 분노한 것은 경리부 팀, 서율 뿐만이 아니었다. 그의 아내 장유선(이일화), 아들 박명석(동하)까지 박현도의 만행에 힘을 모았다. 특히 박현도 측근들에 이간질을 하며 외면케 만들었다.

박현도 측 이들 역시 마음이 움직였다. 고만근(정석용), 이강식(김민상)은 단 한명의 제보자만 죄를 면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먼저 제보를 하기 위해 움직였다. 두 사람은 너나 할 것 없이 폭로를 이어갔다.

김성룡과 윤하경(남상미)는 서율은 한 편으로 품길 원했다. 한동훈(정문성), 장유선은 고민 했지만, 이를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들은 서율을 언더커버로 포장했다. 박현도의 비리를 잡기 위해 TQ그룹에 입사한 것처럼 입을 맞춘 것. 하지만 박현도의 구속은 쉽지 않았다.

서율은 김성룡이 세운 계획을 듣고 부끄러워했다. 자신이 지은 죄를 의로운 행동으로 포장하기 죄책감 들었던 것. 김성룡은 “뭐 어떠냐. 저도 이과장의 아내를 구한 게 빙판길에 미끄러져서다. 그렇게 팔자에도 없던 의인이 됐다”고 고백했다. 윤하경 또한 서율을 위로하며 그의 마음을 울렸다.

결국 박현도 회장은 이사회로부터 고소를 당했다. 김성룡, 서율은 이사회로 부터 위임 받은 감시자가 됐다.

김가영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KBS2 ‘김과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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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중단 이유는? ‘선미 램프 절단해야…실패하면 인양 불투명’

세월호 인양이 중단됐다. 선미 램프 절단 작업 때문이다.

23일 오후 10시 해수부는 현재 수면위 10m까지 올라온 세월호 인양작업을 마치기 위해 좌현 선미의 열려있는 램프를 제거한다고 밝혔다.

3m만 더 끌어올려 반잠수식 선박에 옮기려 했으나, 물속에 잠긴 세월호 선체에서 지장물 추가 조사 과정 중 선미 램프 잠금장치가 파손돼 램프가 개방된 사실을 확인했다.

해수부는 밤새 램프를 제거한 후 내일중으로 반잠수식 선박에 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성공하지 못할 경우, 전체 일정에도 변동이 생길 가능성이 크다. 모레부터는 소조기가 끝나 파도가 거세진다.

이희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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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남궁민X준호 손잡았다…박영규에 반격 시작 (종합)

[스포츠서울 서장원기자] ‘김과장’ 준호가 남궁민과 손잡고 박영규 향한 반격을 시작했다.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는 검찰에 송치된 서율(준호 분)을 구출하는 김성룡(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룡은 박계장(이황의 분)과 서율을 구출해내는데 성공한다. 김성룡은 방송사 기자들을 불러놓고 서율을 납치한 사람들을 공개하며 서율이 잘못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조작됐다고 소리쳤다. 서율은 스스로 걸어서 검찰로 들어갔다.

박현도(박영규 분) 회장은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그룹 직원 정리해고, 직원에 대한 통제, 사원들 복지와 후생 일시 제한이 포함된 비상개혁방안을 발표했다. 그리고 정리해고 명단에는 추남호(김원해 분)의 이름이 들어가 있었다. 사유는 실적과 통솔력 부족이었다. 경리부는 충격에 빠졌다. 설상가상으로 이 과장이 남긴 증거들은 신빙성 부족으로 모두 무효화 될 위기에 놓였다.서율은 홍가은(정혜성 분)에게 구치소로 이동전에 김성룡을 무슨일이 있어도 데리고 오라고 했다. 김성룡은 목사로 변장해 서율을 만나 작전을 논의했다.

김성룡은 서율을 빼내기 위해 작전을 시작했다. 비리에 참여한 이강식(김민상 분)에게 전화를 걸어 녹취록으로 약점을 잡고 압박하는 한편 귀가 얇은 고만근(정석용 분)에게 허위 사실을 알려주며 공포심을 갖게 만들었다. 경리부 직원들은 이후에도 곳곳에서 허위 사실을 유포하며 이강식과 고만근이 서로를 의심하도록 만들었다.

여기에 서율이 언더커버로 TQ그룹에 들어왔다는 소문마저 퍼졌다. 의심에 의심을 거듭하던 이강식과 고만근은 살아남기 위해 서로 사실을 밝히고자 했다. 김성룡은 서율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고자 했다. 작전은 서율을 언더커버로 만들기.

그렇게 서율은 검찰에서 심은 언더커버가 됐고, 다음날 바로 석방됐다. 김성룡은 서율에게 모든 것을 되돌릴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하고 인생의 기회를 바꿔보라고 설득했다. 윤하경(남상미 분)도 서율을 만나 설득에 동참했다. 결국 서율은 김성룡과 손을 잡고 박현도 회장에 대한 반격을 시작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국 [email protected]

사진 | K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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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드림걸즈 등장, 유세윤 “립싱크 만으로도 소름끼쳐…”

너목보4, 드림걸즈

‘너목보4’에 드림걸즈 뮤지컬 배우들이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했다.

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는 갓세븐이 출연했다. 그룹 갓세븐은 2라운드에서 5번 ‘투욘세’가 음치일 거라고 판단했다. 멤버 유겸은 “두 분중 한 명이 음치일 수도 있는거 아니냐” 며 자신의 생각을 밝혀 더욱 어려운 추리가 전개되었다.

하지만 이상민은 “두 분이 실력자가 아니면 걸 수 있는걸 다 걸겠다” 말하며 투욘세가 실력자임을 강하게 주장했다.

투욘세의 립싱크 무대를 본 유세윤은 “립싱크로 이렇게 소름 끼치는건 처음이다” 말하며 투욘세의 정체를 궁금케했다.

투욘세는 이후 여유롭게 미소를 짓던 두 명에 이어, 한 명의 미스터리 싱어까지 등장해 ‘드림걸즈’OST를 불렀다.

‘투욘세’는 뮤지컬 ‘드림걸즈’로 한국을 찾은 배우들로 실력자였다. 앙투아넷 코머는 “굉장히 유명한 프로그램이라고 들었다. 한국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왔다”라고 말했다.

김경식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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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과장’ 티똘이 남궁민X먹소 준호, 손잡고 박영규 응징 시작(종합)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티똘이 남궁민이 먹소 준호를 구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박영규를 응징하기로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김과장(극본 박재범, 연출 이재훈 최윤석)’에서는 서율(준호 분)을 구하는 김성룡(남궁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룡과 박계장(이황의 분)은 최부장(박지일 분)에게 납치된 서율을 구하는 데 성공했다. 서율은 곧바로 자수를 하러 갔고, 김성룡은 이 모든 것이 사측의 음모라고 주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율은 검찰에 자수하기 전 “절대 박현도(박영규 분)의 뜻대로 되지 않도록 허망하게 자수하지 않겠다”며 속내를 숨겼다.

박현도는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비상개혁방안을 발표했다. 그가 내민 세 가지 개혁 방안은 그룹 직원 정리해고, 직원에 대한 통제, 사원들 복지와 후생 일시 제한이었다. 특히 정리 해고 명단에는 추남호(김원해 분)의 이름이 들어가 있어 충격이었다. 설상가상으로 이은석 과장이 남긴 증거가

김성룡은 박현도의 계획을 막고자 검찰에 자수한 서율과 접선하고자 했다. 홍가은(정혜성 분)의 제안대로 목사로 변신한 김성룡은 서율을 만나 어떤 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들었다. 이어 김성룡은 윤하경(남상미 분)과 서율을 구하고 그를 지켜줄 갑옷을 만들어주고자 머리를 모았다.

김성룡은 영화에서 서율을 지켜줄 방법을 착안했다. 일명 ‘먹소 구하기’ 작전으로 서율을 검찰청에서 나온 ‘언더커버’로 만드는 것이었다. 김성룡은 이강식(김민상 분)과 고만근(정석용 분)의 불안감을 자극해 불안하게 했다. 결국 불안감에 떨던 두 사람은 검찰을 찾아가 모든 혐의가 박현도에게서 나왔다고 밝혔다.

김성룡의 작전은 이렇게 성공했다. 서율은 풀려났고, 김성룡은 자신이 얼떨결에 의인이 됐다고 밝히면서 서율의 검사 시절 정의감을 자극했다. 김성룡은 “이번 기회에 인생의 길을 바꿔보는게 어떠냐”고 말했지만 서율은 두려움에 머뭇거렸다. 그러나 서율은 윤하경의 설득에 마음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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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김기두,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공개 “첫눈에 반했다”

[한국경제TV 김현경 기자]

배우 김기두가 ‘백년손님’에 출연한다.

23일 밤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 스튜디오에는 ‘도깨비’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김기두가 출연해 아내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원희는 “드라마 ‘도깨비’ 속 이동욱의 저승사자 동료이자 신동엽의 닮은 꼴”이라고 말하며 김기두를 소개했다. 성대현은 “소개할 때 발음을 조심해야 한다”며 김기두의 섹시한(?) 이름에 주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크 도중 김원희는 “공교롭게도 아내를 만난 장소가 속옷 가게라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김기두는 “당시 아내가 친 동생이 일하고 있던 속옷 가게 사장이었다”라고 밝혔다. 패널들은 ‘아내와의 첫 만남 장소가 속옷 가게라니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고, 김기두는 “첫눈에 결혼할 사람이라는 걸 알았다”, “눈이 슬퍼 보여 내가 보호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로맨틱한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김기두는 “섹시한 이름(?)을 가진 남자답게 장인과도 뜨거운 스킨십을 나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김원희가 “특이한 방법으로 장인어른께 결혼 허락을 받았다더라”라고 말하자 김기두는 “원래 제가 스킨십을 좋아한다”며 “처음 장인어른을 만났을 때 포옹으로 인사를 했다”고 대답했다.

김기두는 스튜디오에서 김환과 직접 ‘스킨십 시범’까지 선보였다. 처음엔 어색해하던 장인도 먼저 포옹을 하게 만든 김기두 만의 스킨십 비법은 23일(오늘) 밤 11시 10분,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김현경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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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김세레나 아들, 애틋한 마음 가득 “보고싶다” (종합)

김세레나 아들 사진=‘인생다큐 마이웨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슈팀] 김세레나의 진심어린 이야기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가수 김세레나가 자신의 굴곡진 인생을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세레나는 1964년 18살의 나이로 데뷔해 히트곡 ‘갑돌이와 갑순이’로 민요여왕으로 살면서 “나의 인생은 가수로서는 화려한 삶이었지만, 개인적인 인생은 그렇지 않았다”고 조심스레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이어 김세레나는 아버지의 사업실패와 두 번의 이혼 그리고 성형부작용 등 어려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또한 김세라나는 “1987년 당시 하룻밤에 2억 원의 제의를 받은 적도 있다. 하지만 딱 잘라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마어마한 돈이었지만 내가 일을 열심히 하고 노래 부르면서도 충분히 잘 벌 수 있는데 왜 영원히 씻지 못할 오점을 남기며 그런 행동을 하겠나”라며 충격을 전했다.

이뿐만 아니라 김세레나가 김학래 엄용수와의 인연에 대해서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김세레나는 김학래는 직접 집에 와서 촬영에 임하다 엄용수를 찾았고 “같이 식사하고 촬영했다”는 제작진 말에 자리에서 일어나며 “이게 무슨 차별이냐”고 분통을 터뜨려 폭소케했으며, 엄용수는 “김세레나 누님 사단, 군단”이라고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학래는 “어느 날 사기를 당했다”면서 “김세레나 누나가 ‘돈이 필요하겠구나’ 하더라. 이게 웬 하느님 소리냐. 누나가 빌려준 돈으로 가게를 오픈해서 장사가 잘 됐다”고 했고 김세레나는 “내가 그 가게 가서 노래하고 10만원씩 주고 왔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가장 애틋했던 순간은 바로 아들들을 향한 김세레나의 마음이였다. 그는 두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 “보고싶고 네 옆에 다가가고 싶은 마음은 말할 수 없이 꽉 차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마음 이해하고 영원히 우리 큰아들, 작은 아들 사랑한다”고 애정을 전했다.

한편 김세레나는 “나는 이게 내 천직이고 내 숙명이다. 나는 환멸 느끼고 그런건 없었다”며 무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자신의 인생사를 마무리 지었다.

‘사임당’ 양세종, 금강산도 도둑맞고, 박준면과 경찰서에서 억울함 토로

(사진=SBS `사임당` 방송 캡처)배우 양세종이 박준면과 경찰서에서 억울함을 토로했다.

16일 오후 방송한 SBS ‘사임당, 빛의 일기'(이하 사임당)에서는 한상현(양세종 분)이 고혜정(박준면 분)과 금강산도를 도둑맞고, 경찰서에 신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상현은 민정학(최종환 분)에게 금강산도를 빼앗겼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러 고혜정과 함께 갔다.

경찰서에 도착한 한상현은 범행사실을 형사에게 이야기했고, 형사는 교수의 범행이란 말에 건성으로 대답했다.

이에 그는 “거기 CCTV 있으면 범행장면 다 찍혔을 거에요. 이거 완전 중범죄라구요”라고 말했고, 다른 형사의 확인 결과 현장이 CCTV의 사각지대로 알려졌다.

한상현은 “이정학 이인간이 CCTV 각도 까지 다 계산했다니까. 국보급 문화제를 탈취한 데다 사람이 죽을 뻔 했다고요”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사임당’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팀 ent@

‘너목보4’ 시즌 첫 실력자와 듀엣 무대, 역시 갓세븐(종합)

[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갓세븐이 실력자를 찾아 훈훈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된 Mnet’너의 목소리가 보여4(이하 너목보4)’에서 갓세븐은 미스터리 싱어 6팀을 맞이해 음치와 실력자를 추리했다. 첫 번째 음치 판정에서 신동과 친분이 있는 배우 원유빈을 선택해 음치 찾는 것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두 번째 립싱크 힌트로 투욘세의 놀라운 무대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갓세븐은 투욘세를 음치로 뽑았다.

갓세븐의 선택과 달리 이상민은 “두 분이 실력자인 것에 내가 가진 모든걸 걸겠다”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진실의 무대에 오른 투욘세는 꿈을 꾸는 모든이들의 희망을 전하는 노래로 무대에 올랐음을 밝히며 또 한 명의 멤버가 합류해 무대를 궁금케했다.

세 사람은 ‘드림걸즈’의 OST를 불러 놀라운 노래 실력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뮤지컬 ‘드림걸즈’의 배우들로 밝혀진 세 사람의 무대에 판정단은 “너무 실력자다” 말하며 노래 실력을 인정했다. 갓세븐은 세 명의 실력자 무대에 망여자실하며 자신들의 선택에 후회했다.

이어 또 다른 미스터리 싱어 중 음치를 찾아낸 가운데 마지막 세 팀이 남아 판정단 중 장도연, 박준형, 이상민이 변호인이 되어 갓세븐의 추리를 더욱 혼란케했다. 박준형은 질문에 제대로 답을 못하며 “한글이 너무 어렵게 되어 있다” 말하며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를 지킨 가운데 장도연은 “고음을 노래했다. 이 분의 노래 성향이 비틀즈와 데미안 라이스다” 답변해 정체를 의심케했다.

결국 갓세븐은 장도연의 대답에 인도 버스커를 음치로 선택했다. 갓세븐의 선택에 인도 버스커는 “인도에서 노래 했던 노래를 들려 드리겠다” 말하며 감미로운 선율에 감미로운 목소리를 덧입히며 환상의 무대를 공개했다. 뜻밖의 실력자에 갓세븐은 또 한 번 망연자실하자 장도연은 “내가 실력자라고 했잖아” 말하며 실력자 인도 버스커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놀라운 실력을 공개한 실력자들의 탈락에 자신감이 없어진 갓세븐은 가위바위보로 남은 두 팀 중 너목보가 만든 갓2를 선택하며 초조한 기색을 띠었다. 갓세븐의 선택을 받지 못한 국과수 검시관이 진실의 무대에 올라 음치로 판정되어 갓세븐의 선택에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 가운데 갓세븐은 ‘니가 하면’을 마지막 무대에 부르며 미스터리 싱어의 정체를 기대했다.

갓세븐의 노래에 맞추어 춤까지 완벽히 따라하던 갓2는 실력자로 밝혀져 너목보4 시즌 첫 실력자를 찾아내며 기쁨의 무대로 마무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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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이샤 채린, ‘아슬아슬’

23일 오후 서울 서교동 하나투어브이홀에서 열린 ‘쉐이크쇼 쇼케이스’ 무대에서 걸그룹 레이샤의 채린이 열띤 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윤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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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갓세븐의 하드캐리, 시즌 첫 실력자 찾기 성공(종합)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갓세븐이 하드캐리 예능감으로 ‘너목보4’를 사로 잡았다. 이들은 시즌4 최초로 실력자 착기에도 성공했다.

23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는 갓세븐이 출연해 미스터리 싱어들 중 음치와 실력자 찾기에 나섰다.

이날 갓세븐 박진영은 “내 이름도 박진영이라 JYP처럼 실력자와 노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6인의 미스터리 싱어가 출연했고 노래 잘하는 국과수 직원, JYP 글로벌 오디션 출신 실력자, 비욘세를 꿈꾸는 투욘세 등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출연했다.

갓세븐은 첫 탈락자로 4번 미스터리 싱어를 선택했다. 신동은 “사실 나와 아는 사이다. 그런데 음치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라고 말했다. 4번 미스터리 싱어가 무대에 올랐고 ‘어머님이 누구니’를 불렀다. 4번은 음치였다. 그러나 넘치는 흥으로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4번은 어린 시절 유승호와 영화에 출연한 아역 배우 출신의 배우였다.

갓세븐은 두번째 탈락자로 2번과 5번을 골랐다. 갓세븐은 “우리 모두 만장일치로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5번에 대해 이상민은 “실력자다. 내 모든 것을 걸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그의 예언대로 5번 듀오는 실력자였다. 한국에 내한한 뮤지컬 ‘드림걸즈’ 배우들이었던 것. 이들은 “좋은 추억을 쌓고 싶어서 나오게 됐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러나 2번은 음치였다. 그는 EDM 트로트가수가 아닌 클럽을 강타했던 ‘빠세’를 작곡한 작곡가였다. 그는 음치로 밝혀진 후에도 흥겨운 디제잉 무대를 선보였고, 갓세븐 또한 춤을 추며 즐겼다.

드디어 마지막 라운드가 이어졌다. 패널들은 각자가 맡은 미스터리 싱어 변호에 나섰다. 갓세븐은 3번을 음치로 골랐고 기타를 맨 그의 정체는 실력자였다. 모든 이들은 놀라워했고 감미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장애인 직무 지도사와 버스킹을 하고 있는 최진호의 무대에 이상민은 눈물을 흘렸다. 갓세븐 또한 “우리 팬도 다 반하겠다”라며 감탄했다.

갓세븐은 1번과 6번을 두고 함께 무대를 펼칠 미스터리 싱어 찾기에 고심했다. 결국 6번이 선택됐다. 이어서 허각의 노래를 한 1번은 음치였다. 최종으로 6번 듀오는 갓세븐과 함께 ‘니가 하면’ 무대를 꾸몄다. 모두의 관심이 쏠린 6번의 정체는 실력자였다. 6번 듀오와 갓세븐은 환상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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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명 “축구는 내 아픈 손가락” 응원했지만 결과는…

사진=구자명 SNS
‘위대한 탄생’ 우승자 출신 가수 구자명이 중국과 대결을 펼치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에 대한 응원으로 식지않은 축구 사랑을 과시했다.

2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한국’과 중국’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이 올랐다. 이날 중국 창사 헤롱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중국의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6차전이 펼쳐졌다. 이와 관련해 구자명이 SNS를 통해 사진과 멘션을 올리며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구자명은 “비록 그라운드를 떠났어도 내 마음은 항상 그라운드에”라며 “2013년 대한민국vs스위스의 평가전 그리고 이영표선배님의 은퇴식때 애국가와 선배님의 은퇴식을 위한 ‘질주’노래까지 했었던”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나의 지금 마음은 좋은목소리로 인생의 희노애락을 노래로 표현할 수 있는 멋진 가수가 되는 것으로 가득 차있지만 내 마음 한켠에는 아직 아픈 손가락같은 축구이기때문에 마음으로나마 항상 우리나라 축구를 응원하고 또 영원히 사랑하리니”라며 축구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나타냈다.

‘위대한 탄생’ 시즌2 우승자 출신인 구자명은 U-17 국가대표 축구선수를 지낸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부상으로 축구 선수의 꿈을 접기 전만해도 축구관계자들이 주목할만큼 전도유망한 선수였다. ‘위대한 탄생’ 우승 이후에도 국가대표 축구팀 경기의 애국가 제창이나 K리그 시축자로 나서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구자명은 지난 3일 데뷔 싱글 ‘연남동’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팀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