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 서버 장애 속 V앱 방송 종료…하트 800만 개 돌파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엑소의 세훈이 서버 장애로 인해 아쉬운 작별을 해야 했다.
세훈은 1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세훈(SEHUN)’이라는 제목의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수많은 접속자들이 몰렸고, 결국 불안정한 연결 상태를 보이며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세훈의 팬 서비스는 빛났다. 그는 “피곤하지 않다”며 팬들을 안심시켰고, 부산 사투리를 해달라는 요청에 “밥 묵었나”고 터프하게 응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또 팬들의 앨범 구매 인증을 언급하며 “모두 감사하다. 하지만 적당히 한 사람 당 한 장씩 정도만 사는 걸로 하자”면서 “나머지는 좋은 분들과 맛있는 것 먹는데 쓰셨으면 좋겠다”고 속 깊은 말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은 결국 서버 장애로 인해 제대로 된 작별인사 없이 종료됐다. 약 20분 간 진행된 이번 방송에는 무려 70만 명에 육박하는 시청자들이 몰렸으며 800만 개 이상의 하트를 기록했다.
이은호 기자 wild37@
사진. V앱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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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김용건, 시아버님 찾는 SNS 댓글에 “이 여자 누구”

[OSEN=박꽃님 기자] 김용건이 자신을 시아버님이라 부르는 SNS 댓글을 즐겼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드라이브를 즐기는 김영철과 김용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을 찾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낸 후 식사 시간을 가졌다. 앞서 김영철의 도움으로 생애 첫 SNS 계정을 개설한 김용건은 연신 인증 사진을 찍었고, 김영철이 자리를 비운 사이 나 홀로 업로드에 도전했다.

무사히 혼자 사진을 올린 김용건의 SNS에는 이내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그를 시아버님이라 부르는 댓글이 달렸고, 이에 김용건은 “이 여자 누구지”라며 당황스러워하면서도 즐거워했다. 이어 해당 댓글을 단 회원의 계정에 들어가 프로필 사진을 확인하는 등 SNS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트와이스, 바이킹 타고 ‘우아하게’ 열창…제대로 즐겼다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트와이스는 1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TWICE TV2’를 진행했다.

멤버 미나와 모모는 놀이기구를 타지 못해 나머지 멤버들만 바이킹에 탑승했다. 미나와 모모는 ”사실은 정말 타고 싶은데 진짜 진짜 못 탄다”며 미안해 했다. 바이킹에 탑승한 멤버들은 초반ㄴ 살짝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만세, 하트 포즈는 물론 ’우아하게’ 노래까지 부르며 제대로 즐겼다.

[사진 = 네이버 V앱 영상 캡처]

(박윤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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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러브’ 김슬기, 귀여운 얼굴과 대조된 엄청난 볼륨감 ‘윤두준 반할만하네’

[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퐁당퐁당 러브 김슬기

배우 김슬기가 ’퐁당퐁당 러브’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매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슬기, 윤두준 동공 지진 나게 만드는 가슴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퐁당퐁당 러브’ 김슬기. 사진=tvN ’SNL코리아’ 방송화면 캡처]
공개된 사진은 김슬기가 과거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다. 귀여운 얼굴과는 상반된 볼륨 있는 몸매가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 10부작 웹드라마 ’퐁당퐁당 러브’는 비를 통해 조선에 떨어진 수학포기자 고3 단비(김슬기)와 조선의 왕 이도(윤두준)의 판타지 성장로맨스다.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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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대 한정판매 ‘괴물 헤어드라이기’ 성능이?

”C컵 이상, 유인나 미모女 오세요”…정신나간 채용공고

[글로벌 인재들의 필수 역량, SKEC 영어글쓰기대회] [주니어 영어 신문의 가장 효율적인 학습 서비스][헤럴드경제] [SUPERICH] [REAL FOODS] [헤럴드증권방송] [H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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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천왕’ 백종원, "맥주 대신 보리차와 함께" 뻔뻔 웃음

백종원의 3대 천왕, 양념치킨과 맥주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백종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에서 제작진으로부터 맥주를 얻어냈다.

11일 방송된 ’3대 천왕’에서는 오늘의 메뉴로 양념치킨이 선정됐다.

이날 백종원은 3대 치킨을 선정하기 위해 강원도 원주로 향했다. 그는 원주 3대 치킨으로 유명한 29년 전통의 ’ㅈ’ 식당으로 향했다.

그는 치킨을 먹으며 "치맥이라는 단어를 누가 만들었는지 모르겠다"는 등 자꾸만 맥주를 언급했다.

이에 제작진은 "알겠어요. 드릴게요"라며 맥주를 건넸고, 백종원은 "방송에 문제 있다면 가려 드릴게"라며 휴지로 컵을 가렸다.

백종원은 "본격적으로 보리차와 함께"라며 "맥주였으면 참 좋았을 텐데"라고 연기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3대 천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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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러브’ 장난기 가득한 김슬기, 현장사진만 봐도 기대감 UP!

퐁당퐁당 러브 김슬기 현장사진. 사진-김슬기 인스타그램

퐁당퐁당 러브 김슬기 현장사진배우 김슬기가 ’퐁당퐁당 러브’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촬영장 인증샷이 화제로 떠올랐다.김슬기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퐁당퐁당 러브’ 12월 13일 첫방송. 자신있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 보인다.공개된 사진 속 김슬기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이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김슬기가 출연하는 MBC 웹드라마 ’퐁당퐁당 러브’는 비를 통해 조선에 떨어진 ’수학포기자’ 고3 단비와 조선의 왕 이도의 판타지 성장로맨스로 오는 13일 밤 12시 5분에 방송된다.멀티미디어부 multi@

tvN응답하라1988 "류준열..진주와 다정한 한컷"

[tvN응답하라1988 "류준열..진주와 다정한 한컷" 사진=류준열 페이스북]
tvN응답하라1988 "류준열..진주와 다정한 한컷"배우 ’류준열 ’ 선우동생 ’진주’와 찰칵~~

11일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오전 류준열의 공식 페이스북에 tvN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 중인 김설과 다정한 한때를 보내는 류준열의 훈훈한 모습이 공개돼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진주야~ 카메라 보고 브이! 오늘은 다정다감 진주바라기 정환오빠"라는 멘트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설을 품에 안은 채 나란히 브이를 그리고 있는 류준열의 모습이 담겨 있다.지난 방송에서 류준열(김정환 역)은 남자다운 말 한마디로 혜리(성덕선 역)를 향한 깊은 마음을 드러내 여심을 흔들었다. 이에 서툴지만 순수한 마음을 꾸밈없이 그려내면서 ’덕팔커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tvN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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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서인국-김민재, 라쿤-사모예드 돌보며 ‘엄마 역할’ 톡톡

[연예팀] ‘마리와 나’ 서인국과 김민재가 처음으로 돌본 반려동물에 대한 진한 애정을 과시했다. 12월16일 첫 방송될 JTBC ‘마리와 나’ 첫 녹화에서 첫 녹화에서 서인국은 동물 앞에서 한없이 다정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 ‘마리 엄마’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날 서인국은 강아지, 고양이 등 익숙한 반려 동물을 담당한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라쿤이라는 낯선 동물을 돌보게 됐다. 그럼에도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능수능란하게 동물과 소통하며 찰떡같은 케미를 뽐냈다. 녹화를 마친 서인국은 “하루 종일 고생해서 허리가 너무 아프다. 하지만 돌아보니 정말 재미있는 추억을 만든 것 같다”며 “누군가가 사랑하는 하나의 생명을 돌봐주고 함께 놀아 줬다는 사실 만으로 정말 뿌듯하다. 반려동물이 그걸 추억으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이 동물에게 영향을 줬다고 생각하게 됐던 순간이 있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하지만 “라쿤을 분양 받고 싶지는 않냐”는 질문에는 “만약 내가 라쿤에게 쏟아 부을 수 있는 시간과 조건이 완벽하다면 한번 키워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그 조건에 하나라도 부합하지 못하면 어려울 것 같다. 백 번, 아니 그 이상도 생각 해봐야 할 것 같다. 존중받아야 할 생명이기 때문”이라며 동물에 대한 강한 책임감을 보였다.만능 매력으로 반려동물의 마음까지 접수한 팔방미남 김민재는 사모예드 4마리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김민재는 녹화를 마친 후 “정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다. 쉽지는 않았지만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다. 집에 데려가고 싶을 정도로 정이 많이 들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한편 ‘마리와 나’에서는 서인국과 김민재 뿐만 아니라 강호동-심형탁-이재훈-은지원-그룹 아이콘의 B.I와 김진환이 펫 시터인 ‘마리 아빠’가 돼 동물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16일 오후 10시50분 첫 방송 예정. (사진제공: JTBC)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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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공휴일’ 명절 연휴가 비교적 긴 편..설연휴-추석연휴 며칠?

2016년 공휴일에 관심 집중

‘2016년 공휴일’

2016년 공휴일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5년도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다가오는 2016년 공휴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016년 공휴일은 올해와 같은 66일이다. 또한 명절 연휴가 비교적 긴 편이다. 먼저 1월 1일은 금요일로, 주말과 이어지기 때문에 새해 첫 달부터 연휴가 시작된다.

2월에는 설 연휴가 기다리고 있다. 2016년 설날은 8일 월요일로, 일요일과 연휴가 겹쳐 10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됐다. 주말과 설연휴까지 합치면 6일 토요일부터 10일 수요일까지 쉴 수 있는 것.

2016년 공휴일 (사진=DB)

‘스타그램’ 장도연, 가방 속 순간접착제에 당황 "부비부비용"

[OSEN=박진영 기자] 개그우먼 장도연의 가방이 공개됐다.

황소희는 11일 오후 방송된 SBS 플러스 ’스타그램’에서 잇 아이템을 찾던 도중 장도연의 가방 속을 궁금해했다.

이에 장도연은 자신의 가방을 공개하며 ”여자 연예인 가방”이라며 ”자연친화적인 백이라 빨지 않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 황소희는 장도연의 가방 안에서 휴지와 순간접착제를 발견했다. 이에 장도연은 ”아껴야 잘 산다”, ”부비부비할 때 접착을 시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변명을 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한편 ’스타그램’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해지고 싶은 당신이 주목해야 할 단 하나의 新개념 스타일 버라이어티 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사진] ’스타그램’ 방송화면 캡처

윤은혜 사과, 구렁이 담 넘 듯…어물쩍 ‘표절논란’ 넘기나

[한국경제TV 채선아 기자]

윤은혜 사과, 구렁이 담 넘 듯…어물쩍 ’표절논란’ 넘기나

배우 윤은혜가 ’표절 논란’ 이후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11일 윤은혜는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사만사타바사 행사에 참석했다.

윤은혜는 포토월 행사 시작 전 ”많이 와주셔서 감사하고 논란을 일으켜서 죄송하다. 앞으로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고 비교적 차분하게 심경을 전했다.

앞서 지난 9월 중국 동방위성 TV 패션 예능 프로그램 ’여신의 패션’ 출연 당시 윤은혜는 아르케의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논란 당시 윤은혜는 어떠한 입장도 발표하지 않았다. 스스로 해명할 기회가 수차례 있었음에도 움직이지 않았던 것.

3개월이 지난 지금 대중 앞에 서서 조심스럽게 입을 연 윤은혜의 사과는 표절을 인정하는 의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단지 그간의 논란에 대한 사과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윤은혜 사과, 구렁이 담 넘 듯…어물쩍 ’표절논란’ 넘기나

채선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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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어머니 위해 깜짝 이벤트 준비한 강남 "효자 다됐네"

나혼자산다 강남 이벤트.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나혼자산다 강남 이벤트가수 강남이 어머니의 생일을 위해 세레나데를 준비했다.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의 생신을 맞아 이벤트를 펼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이날 강남은 기된 적금으로 슈트를 사고, 엄마를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강남은 레스토랑에 있는 피아노를 발견하고 다가가 깜짝 연주를 선보였다. 그 모습에 엄마는 당황했지만 이내 감동했다.강남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편하게 엄마가 살았으면 좋겠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강남 어머니 역시 "소문난 말성꾸러기였는데 저런 개구쟁이가 커서 엄마한테 잘하는구나 싶어서 너무 좋았다. 오직 나를 위해 불러준 건 처음인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멀티미디어부 multi@

‘3대 천왕’ 백종원, "의성은 마늘치킨 유명"

백종원의 3대 천왕, 의성 치킨

[비에스투데이 유은영 기자] 백종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3대 천왕(이하 ’3대 천왕’)’에서 마늘치킨의 원조 의성으로 향했다.

11일 방송된 ’3대 천왕’에서는 오늘의 메뉴로 양념치킨이 선정됐다. 이날 백종원은 3대 치킨을 선정하기 위해 네 번째로 경상북도 의성으로 향했다.

백종원은 "의성은 마늘치킨이 유명하다"며 "마니아들 사이에서 이 집을 모르면 간첩이라고 불릴 정도"라고 설명했다.

이곳의 마늘 치킨은 튀김 옷 없이 튀겨 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생마늘향에 단맛이 더해져 기분좋은 마늘향"이라며 "이건 매운 맛이 계속 입안에 맴돈다. 싫지 않은 매운 맛"이라고 말해 그 맛을 궁금케 했다.

특히 그는 "십 몇년 만에 왔는데도 맛이 변하지 않았다"며 "할머님도 10년 전 그대로다. 여전하시네"라고 정겨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3대 천왕’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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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슴아들’ 현주엽 매운탕 타령에 이해우 밤낚시행…‘불만폭주’

현주엽이 정호균과 이해우의 밤낚시를 종용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부르면 갑니다, 머슴아들’에서는 강원도에서 시간을 보내는 머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저녁식사를 마친 후 현주엽이 “아침에 매운탕이 먹고싶다”고 말했다. 김병만은 “주엽이가 아침에 꼭 매운탕을 먹고 싶다고 한다. 정말 특이하다”고 말했다.

현주엽의 발언에 정호균은 “지금 그럼 물고기를 잡으러 가야하는 건가”라며 당황했다.

낚시를 가게 된 이해우는 “우리 예능 처음 한다고 너무 막 보내는 것 아니냐”며 투덜댔다.

낚시 갈 채비를 하는 이해우에게 현주엽은 “들어가서 추우면 많이 움직여라”고 조언했다. 이에 이해우가 “저 형, 좋은 형이 아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채널A ‘머슴아들’은 노후한 농가 주택을 개조해주는 리얼 노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로, “웃음보다 일을 잘해야 한다”는 김병만 수석머슴의 목표 아래 모인 머슴 식구들의 고생 시리즈가 이어진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함지연 인턴기자 [email protected]
사진│채널A ‘머슴아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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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생일 축하해’…유쾌한 스물 여섯 막내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승리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12일 YG 공식 사이트에는 승리의 생일을 축하하는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사진 속 승리는 놀이기구로 보이는 의자에 앉아 환하게 웃고 있다. 빅뱅 막내 특유의 장난끼 있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빅뱅은 지난 5일과 6일 일본 돔 투어 ‘BIGBANG WORLD TOUR 2015~2016[MADE] IN JAPAN’나고야 돔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내년 1월 오사카 쿄세라 돔에서 투어를 이어간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YG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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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밴드3’ 아시안 체어샷 최종 우승, 1억 상금 주인됐다 [MD리뷰]

[마이데일리 = 장영준 기자] 아시안 체어샷이 최종 우승 상금인 1억원의 주인이 됐다.

11일 방송된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3’에서는 유쾌함의 절대 강자 ’와러써커스’와 관객을 사로잡는 절대 카리스마 ’아시안 체어샷’이 꿈의 무대인 결승전에서 격돌했다.

이날 1라운드의 미션 주제는 밴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기성곡 무대였다. 와러써커스는 CCR(Creedence Clearwater Revival)의 ’Proud Mary(프라우드 메리)’를 자신들만의 밝교 경쾌한 느낌으로 재해석해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아시안 체어샷은 서유석의 ’타박네야’를 특유의 거친 보컬과 어우러진 강렬한 사운드로 편곡해 곡이 지닌 애처로움을 극대화했다.

와러써커스의 무대에 대해 작곡가 윤일상은 ”지금까지 와러써커스 무대 중에 개인적으로 최고였다. 일단 본인들이 가진 고정적인 이미지, 브라스 밴드라는 이미지를 탈피해서 오늘은 모든 악기가 춤을 추는 느낌이 들었다. 그 속에서 합이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긍정적인 에너지의 극을 보여준 활기찬 무대가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신대철은 ”역시 흠 잡을 데 없는 무대였다. 노력과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할 수밖에 없다. 즐거움을 전하는 전도사 같다”고 각각 평했다.

아시안 체어샷의 무대를 본 김종서는 ”아시안 체어샷다운 선곡이었다. 이 팀을 보면 예전에 시나위 처음 결성했을 때 우리가 표현하려던 색깔을 많이 가지고 있다. 개성으로 치면 이 밴드는 모든 시즌 통 틀어서 역대 최고인 것 같다. 특히 보컬이 사람의 가슴을 후벼파는 그런 게 있어서 멍하고 보게 만든다. 이 팀은 진짜 날 것의 느낌이다. 매력이 대단한 팀이다”라고 말했지만, 윤일상은 ”지난 주 무대와 비교해서 보게 됐다. 스타일이 비슷했다. 그 부분이 아쉬웠다”는 솔직한 평을 내놨다.

1라운드 미션에서 심사위원들은 모두 제법 높은 점수를 선사했다. 와러써커스는 384점을, 아시안 체어샷은 385점을 각각 획득했다. 불과 1점 차이로 아시안 체어샷이 앞선 가운데, 2라운드 미션이 시작됐다.

2라운드 미션의 주제는 밴드들의 정체성이 담긴 자작곡 무대였다. 이 미션에서 아시안 체어샷은 ’반지하제왕’이라는 독특한 제목의 곡으로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앞서 1라운드와는 다른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음악으로 모두의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와러써커스는 고달픈 청춘들을 위로하는 ’젊으니까 괜찮아’라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은 노래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와러써커스의 무대를 본 장미여관은 ”자신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노래한 것 같다. 우리 타이틀 곡으로 쓰고 싶을 정도로 탐나는 곡이었다”고 칭찬했고, 윤일상은 ”안정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었다. 와러써커스는 밝고 착하고 훌륭한 밴드인 것 같다. 단지 조금 평이하지 않았나. 결승전 무대인만큼 기대를 많이 했다. 저는 공감이 덜 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시안 체어샷의 무대에 김종서는 ”오늘 두 팀 다 파이널에서 정말 많은 기대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더 아쉬웠다. 아시안 체어샷은 개개인의 연주 테크닉이나 기량이 썩 좋은 팀은 아닌데, 세 명이 합쳐지면 묘한 유기적인 융합의 힘이 있다. 개성이 아주 강한 팀을 만나 반가웠다”고 말했고, 신대철은 ”한국에서 록밴드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답을 한 것 같다. 제가 드린 점수는 무의미하다. 리스펙트의 의미로 이 점수 드린다”며 시즌3 최고 점수인 100점을 선사해 눈길을 끌었다.

2라운드 대결에서는 아시안 체어샷이 391점을, 와러써커스가 388점을 각각 기록했다. 2라운드 역시 불과 3점 차이로 치열한 대결 양상을 보였다. 남은 건 시청자들의 실시간 문자투표 점수 뿐. 시나위의 축하 공연이 끝난 뒤 문자 투표가 종료됐고, 이윽고 결과가 발표됐다. 일단 1, 2라운드 코치 점수 합산 결과는 아시안 체어샷이 776점을, 와러써커스가 764점을 각각 기록했다.

시청자 점수가 합산된 최종 점수는 와러써커스가 1336점, 아시안 체어샷이 1404점으로 아시안 체어샷이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아시안 체어샷은 ”너무 기쁘다. 아무 생각이 안 난다. 너무 기쁘다”며 ”감사하다”고 감격스런 소감을 전했다. 이들과 함께 했던 신대철 코치는 ”아시안 체어샷의 우승을 축하드린다. 와러써커스도 그에 못지 않게 좋은 연주와 음악이었다”고 축하 인사를 건넸다.

조인석 KBS TV 본부장은 ”매 시즌 600개 팀 이상이 참여한 걸로 알고 있는데, 모두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심사위원들에게도 감사드리며, 모든 제작진에게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KBS는 밴드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한 뒤, 아시안 체어샷에게 우승 트로피를 건넸다. 아시안 체어샷의 우승과 함께 지난 5개월간 치열하게 달려온 ’톱밴드3’ 역시 막을 내렸다.

[사진 = KBS 2TV ’톱밴드3’ 화면 캡처]

(장영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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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신부전 원인, 질환별로 주의해야 할 음식은? ‘칼륨이 많은 과일 조심’

만성 신부전 원인 출처:/ tvN ’’eNEWS’’ 화면 캡쳐

만성 신부전 원인

만성 신부전 원인이 화제인 가운데, 질환별로 주의해야할 음식에 대해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질환별 주의할 과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에는 ”당뇨병 환자와 암 환자는 모든 과일이 금물이다. 당뇨 환자가 과일을 과다 섭취할 경우 과당 때문에 혈당이 갑자기 오를 수 있어 위험하기 때문이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앞서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과일 음료를 하루 1개 이상 마신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당뇨 위험이 80%나 더 높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암 환자의 경우, 항암치료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있기 때문에 세균 감염의 우려가 있는 익히지 않은 음식은 섭취할 수 없다.

신장병 환자나 심장병 환자, 만성 신부전증 환자는 바나나를 비롯해 오렌지, 수박, 키위 등 칼륨이 많은 과일을 조심해야 한다. 과일 속 칼륨이 갑자기 혈액 내로 들어오면 근육·신경 세포가 제대로 작용하지 않아 심장마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 제산제를 복용하는 사람의 경우 오렌지를 피해야 한다. 제산제는 오렌지와 함께 먹으면 알루미늄 성분이 몸에 흡수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고지혈증 환자는 자몽이 좋지 않다. 자몽주스와 중성지방을 낮추는 고지혈증 치료제를 함께 먹으면 약의 혈중 농도가 증가해 중성지방 조절에 장애를 가져올 수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만성 신부전 원인, 체크해두자” ”만성 신부전 원인, 조심해야할 음식이 있구나” ”만성 신부전 원인, 몰랐었어” ”만성 신부전 원인, 좋은 정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만성 신부전 원인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신염이 있고 그 외에도 만성 신우신염, 다낭성 신장병, 신결핵 등이 있다. [Copyright ⓒ 전자신문 & 전자신문인터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